장례정보

장례행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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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하신 상품과 진행과정에 대해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셨습니까?
  • 서비스 접수 시 주변 장례식장에 대하여 안내를 받으셨습니까?
  • 수의, 제단, 양복, 장의차량등 가입상품의 품목과 금액을 꼼꼼히 확인하셨습니까?
  • 장법의 변화(매장, 화장 등)로 인해 미사용품이 발생할 수 있는 내용을 확인하셨습니까?
  • 상품의 주요품목인 수의의 기준이나 규격에 대해 설명을 들으셨습니까?

  • 상품의 주요품목인 관의 기준이나 규격에 대해 설명을 들으셨습니까?
  • 가입상품의 정해진 품목과 다르게 진행하는 것을 겪으셨습니까?

조문객의 예절

ㆍ경건한 마음을 갖는다.
ㆍ외투는 대문밖에 벗어둔다.
ㆍ상제에게 목례
ㆍ영정 앞에 무릎 꿇고 분향
ㆍ향나무를 깎은 나무 향이면 왼손으로 오른 손목을 바치고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향을 집어 향로 불위에 놓는다.
ㆍ만수향과 같이 만들어진 향(선향)이면 하나나 둘을 집어 성냥불이나 촛불에 붙인 다음 손가락으로 가만히 잡아서 끄던가 왼손을 가볍게 흔들어 끈 다음 두 손으로 향로에 꽂는다(절대로 입으로 끄지 말 것).
ㆍ선향은 하나로 충분하며, 여러 개일 경우 모아서 불을 끄더라도 꽂을 때 하나씩 꽂아야 한다.
ㆍ영정에 재배하고 한걸음 물러서서 상제에게 절을 하며, 인사말을 한다.

인사말

ㆍ조장, 조전
ㆍ불가피한 사정으로 민상을 갈 수 없을 때 편지나 조전을 보낸다.
ㆍ부고를 냈는데도 문상을 오지 않았거나 조장 또는 조전조차 보내오지 않은 사람과는 평생 동안 말도 않고 대면도 하지 않는 것이 예전의 풍습이다.
ㆍ조위금 전달
ㆍ자기의 집안풍습이나 신봉하는 종교가 다르더라도 조상을 갔을 경우 해당상가의 가풍에 따라주는 것이 좋다.
ㆍ망인이 연만하여 돌아가셨을 때 일반에서는 호상이라 하여 웃고 떠드는 일이 있으나 호상이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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