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여행소개

쿰란

사해 서 북쪽에 위치한 유대인의 한 종파인 에세네파 사람들이 살던 거주지로, 쿰란 공동체라고 말한다. 이곳에서 1947년 기원전 2세기경의 성경사본과 성경의 주석들이 발견되었다.이 사본을 쿰란 사본이라 말한다. 약11개의 동굴에서 6백여개의 고대 사본들이 발견되었다. 주로 외경, 위경, 또는 쿰란 공동체의 규범서 등 초기 기독교 당시의 유대교 역사 및 종교 등에 관한 중요한 자료가 발견되었다.
사본의 연대는 기원전 1세기에서 서기 60년 사이의 것으로 에세네파 사람들은 이곳에 살면서 종말론적 사상을 기초로 금욕적인 삶과 빛의 자녀로서의 삶 등을 강조했다.
68년 로마에 의해 이들 공동체가 멸망하면서 많은 자료들을 항아리속에 넣어 여러 동굴속에 숨겨놓게 되었다.

사해

사해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해수면보다 400미터 아래에 위치해 있다. 그 크기는 남북으로 80킬로미터와 동서폭이 17킬로미터로 총 면적 약 천 평방 킬로미터 되는 거대한 바다이다. 수심은 북쪽은 약 4백 미터이지만 남쪽은 2미터 안팎의 얕은 곳도 있다. 사해의 염분 농도는 보통 바다의 열배나 되는 30퍼센트가 된다. 오늘날 사해는 죽음의 바다가 아니라 많은 보물이 숨겨져 있는 보물창고이다. 사해에는 고대 미모의 여인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사용했다는 머드(진흙)가 유명하다.

예수승천기념교회

승천교회는 예루살렘 올리브산(mount of olives)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는 이슬람 구역에 포함되어 있는 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승천할 때 발자국을 남긴 것으로 알려진 승천바위(Rock of Ascension)를 중심으로 세워졌다.(누가복음 24, 50-51장) A.D.383년에 비잔틴 제국의 귀족 출신 포이메니아(Poimenia)의 봉헌으로 최초로 건립되었으며, 기록에 따르면 교회의 천정이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을 상징하기 위해 내부에서 하늘이 보이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A.D.614년에 페르시아의 공격으로 파괴된 뒤 A.D.676년에 재건되었으나 A.D.1009년에 이집트의 파티마조 칼리프 하킴(Hakim Biamr-Allah, 재위 996∼1021)에 의해 다시 파괴되었다.

주기도문교회

주기도문 교회는 예루살렘 올리브산(Mount of Olives)에 위치한 예수승천교회 근처에 위치해 있다.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의 어머니 헬레나 황후가 지목한 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을 기념하기 위하여 첫 번째 기독교 로마 황제가 세운 4개의 교회 중 하나이다. 비잔틴 시대에는 올리브산 공회당(Basilica of Eleona)라고 불렸으며, 현재 교회 건물 동쪽 지하 동굴에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 준 장소(누가복음 11:2-4)를 기념하는 교회터가 남아있다. 현재 교회의 이름은 주기도문의 라틴어 시작 부분을 따서 지어진 것으로, “Pater Noster”는 곧 “우리 아버지”를 의미한다.

예수님 눈물 교회

올리브산에서 게세마니동산으로 내려오는 중간지점에 있다. 5세기 무렵 비잔틴 양식의 작은 성당이 있던 자리에 1955년 이탈리아 건축가가 다시 건립하였다. 교회명인 ‘도미누스 플레비트(Dominus Flevit)’는 라틴어로 ‘예수가 눈물을 흘리다’는 의미이다. 건물 외관이 눈물방울 모양을 하고 있으며 지붕의 네 귀퉁이에는 예수의 눈물, 슬픔을 상징하는 항아리가 있다. 이 곳에서 예수가 예루살렘성의 붕괴를 예언하였고, 눈물을 흘리면서 설교하였다고 한다.

만국교회(겟세마네 교회)

겟세마네라는 이름은 “기름을 짠다”라는 히브리어이고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후 기드론 계곡을 건너 동산에 들어가신 곳으로 (눅 22:10)바로 이곳이 감람산에 있는 겟세마네 동산이다. 현재의 교회건물은 16개국의 헌금으로 1919년에 지어진 교회로 일명 만국교회라고도 한다. 교회의 정원에는 아주 오래된 감람나무가 있고 교회 입구에는 4개의 큰 돌기둥이 있는데 이는 예수의 일생을 기록한 사복음서를 상징하는 것이며 교회 지붕은 예수님의 땀방울을 상징한다고 한다.

통곡의 벽

헤롯대왕에 의해 재건된 성전이 로마군대에 의해 파괴된 후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 출입이 금지되었다. 그렇지만 일년에 단 하루 성전이 무너진날인 아빕월9일 만은 성전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허락되었다. 이때 유대인들이 성전산 서쪽 벽에 모여 성전이 파괴된 것을 슬퍼하며 울었다고 해서 통곡의 벽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솔로몬왕이 예루살렘을 건축 한후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그 간구를 들어준다고 하였기에 (왕상 8:29) 이런 이유에서 모든 유대인들이 기도하기 원하는 장소이다.

황금돔 (바위 사원)

템플 마운트는 언덕으로 성서에서 아브라함에게 신이 믿음을 시험하기 위하여 그의 아들을 재물로 바치라고 한 곳. 이 언덕에 위치한 이슬람 성지인 사진의 돔 이슬람교의 성지로서 예언자 모하메드가 하늘로 올라간 바위 자리에 세운 모스크. 이슬람교도가 아닌 사람들은 출입이 철저하게 저지되어,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만 들어갈수 있다.

십자가의 길 14처소 (비아돌로로사)

라틴어로 비아돌로로사 (Via Dolorosa) 혹은 비아크루시스(Via crucis)라고 불리는 ‘십자가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가 본디오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은 곳으로부터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갈라비아언덕)을 향해 걸었던 약 800m의 길과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 처형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의미한다. 이 길은 복음서에 근거한 역사적인 길이라기보다는 순례자들의 신앙적인 길로써 14세기 프란치스코 수도사들에 의해 비로소 확정된 길이다. 오늘날 순례자들이 걷는 이 길에는 각각의 의미를 지닌 14개의 지점이 있으며, 이는 18세기에 확정된 것이다. 이 중 일부는 19세기 이후 고고학 발굴을 통하여 확인되었다. 현재 매주 금요일 순례자들은 십자가 수난을 기리는 의식을 거행한다.

베드로 통곡교회

베드로는 예수가 예언한대로 세번 부인하고 맹세하며 저주까지 하게 된다. 베드로는 밖에 나가 심히 통곡한다. 그래서 이 곳에 세워진 교회를 베드로 통곡교회라고 한다. 교회가 세워진곳은 가야바의 집터로 알려져 있는 장소이고 비잔틴 시대에 세워졌다가 이슬람에 의해 파괴된 후에 1931년에 현재의 교회가 세워졌다.

예수탄생 기념교회

이스라엘 베들레헴 시내에서 남쪽으로 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예수탄생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로서 예수의 탄생 장소로 알려진 동굴 위에 지어졌다. A.D.135년에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가 기독교 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이 장소에 아도니스 신전을 세웠으나 기독교가 공인된 이후 326년에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헬레나가 이곳을 방문하여 아도니스 신전을 허물고 예수탄생교회를 짓게 했다. 교회는 예루살렘 대주교의 관리 아래 333년에 완성 되었으나 화재로 인해 심각한 손실을 입었고, 지금의 교회는 531년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완공한 것이다.
십자가 모양으로 건축된 예수탄생교회의 규모는 길이 52m, 넓이 24m이며 교회의 출입문의 높이는 1.2m에 불과하다. 이 문은 거룩한 장소에 말을 타고 들어가는 것을 막고, 이곳을 들어가는 사람은 누구든지 머리를 숙이도록 하기 위해서 12세기 십자군 시대에 지어진 것이다. 따라서 출입문은 ‘겸손의 문’ 혹은 ‘좁은 문’으로 불린다.

수태고지 교회

나사렛시내에 들어사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원형모양의 큰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이 바로 수태고지 교회이다. 처녀인 마리아가 천사 가브리엘에게 예수님을 잉태하리라는 예고를 받는 장소에 세워진 교회로 1969년도에 완성되었다.

가나혼인잔치 교회

예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첫번째 이적을 행하신 곳으로 잘 알려진 갈릴리 지방의 가나는 매우 작은 마을이다. 1883년에 완공된 이 교회는 위층에는 혼인잔치에 참석하신 예수를 그린 그림이 있고, 아래의 지하층에는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의 그림이 있다. 이곳에는 로마시대의 돌항아리가 있는데 예수께서 기적을 행하신 돌 항아리를 기념하는 것이다.

갈릴리 호수

모양이 하프와 비슷하기 때문에 구약성서에서는 ‘키네렛 바다’라고도 하고, 신약성서에서는 ‘게네사렛 호수’ 또는 ‘티베리아 바다’라고도 한다. 호면은 -212m. 주위 52km. 깊이 약 50m. 대지구대 안에 있기 때문에 호면이 해면보다 낮다. 성서와 관계가 깊은 호수이며, 호반(湖畔)에는 예수가 공생애(公生涯)를 시작한 가버나움과 예수의 제자인 시몬, 베드로, 야고보, 요한 등이 태어난 막달라가 있다. 요르단강은 호수의 북쪽에서 흘러들어 남쪽으로 나와 사해(死海)를 향하여 흐른다.

팔복교회

팔복교회는 예수가 사람들에게 산상수훈 중에 팔복에 대해 설교한 것을 기념하여 세운 교회이다. 산상수훈으로 불리는 예수의 설교는 성경 마태복음 5-7장, 누가복음 6장에 기록되어 있다. 교회의 지붕은 여덟가지 복을 상징하여 팔각형 구조로 되어 있으며, 내부의 여덟개의 유리창에 라틴어로 팔복의 내용이 하나씩 기록되어 있다. 교회 앞뜰의 포석에는 믿음, 자비, 인내, 정의, 사려, 자제를 상징하는 6개 심볼이 새겨져 있다. 또한 이 교회에는 교황 바오로 6세가 방문당시 걸쳤던 망토가 보관되어 있다.

오병이어 기적교회

막달라의 북쪽에 있는 타브하는 산상수훈의 언덕 기슭에 해당하는 곳이다. 이 교회는 도로 오른쪽에 있는데, 붉은 벽돌지붕의 에스파냐 양식의 건물이다. 신약성서의 내용 중, 예수가 물고기 2마리와 빵 5개에 축복을 내려 5,000(여자와 어린이를 제외한 수)에게 골고루 나누어 먹이고, 빵 7개를 4,000명에게 먹였다는 기적의 장소를 기념하여 세웠다. 교회는 1936년에 베네딕트수도원으로 수복되었으며, 내부에는 물고기와 빵을 그린 5세기의 모자이크가 남아 있다.

베드로 수위권 교회

오늘날 갈릴리 호(湖) 북서쪽의 타브가(Tabgha)에 위치한 베드로 수위권 교회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막혀 사망한 뒤 부활하여 사도 베드로에게 나타나 그의 고백을 듣고 지상 사명을 맡겼다고 전해지는 장소에 세워진 교회이다(요한복음 21:16). 고고학적 발굴에 따르면 부활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세 번째 나타나 빵과 생선으로 함께 아침식사를 했다는 자리를 기념하여 A.D.4세기에 교회가 세워졌었다고 한다(요한복음 21:1-14). 그 후 1263년 이슬람 통치기에 파괴되어 약 700년간 폐허로 방치되었다가 1933년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의해 임시 교회가 세워졌고, 1982년에 증축되었다.

가버나움

가파르나움이라고도 한다. 현재의 텔 훔(Tell Hum)이 그 터로 알려졌다. 예수의 제2고향으로 불리는 곳이며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북쪽 끝에 있다. 예수의 시대 얼마 전부터 예루살렘과 아크레에서 다마스쿠스를 거쳐 바빌론으로 통하는 주요 중계지로 번성하였다. 당시 지중해 방면으로 교역과 상업이 번창하여 세관이 있었고 큰 종교회당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세관문으로 들어서면 돌기둥이 늘어서 있고, 4세기경에 세워진 시나고그 유적이 있다.

시험산

시험산은 예수께서 사십일간 금식 기도하신 후 첫번째와 두번째 시험을 받으신 곳, 여리고와 유대광야의 경계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깎아지른 산 절벽에 그리스 정교회의 수도원이 있다.

마임온천체험

세계 유일의 온천폭포입니다. 낙차 50m의 제법 웅장한 폭포이며 이 폭포및에서 온몸으로 물맞이를 하며 온천을 즐기는 것은 마인 외에는 전세계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하는 온천체험입니다. 이 온천의 역사는 거의 3천년으로 추정되며 유황천의 풍부한 미네랄이 특히 뼈와 관련된 질병과 피부병에 좋다고 하여 아주 오래전부터 온천의 명소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특히 성서에 등장하는 유대의 헤롯왕이 이곳에 온천별장을 만들어 놓고 수시로 사해를 건너와 온천을 즐겼다는 일화는 아주 유명합니다.

느보산 모세 기념교회 와 놋뱀상

느보산은 ‘비스가산’ 혹은 ‘시야가 산’이라고도 하는데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남서쪽으로 약 35㎞, 여리고 맞은편 요단강 하구 동쪽 약 20㎞ 떨어진 아바림 산맥에 있는 산이다. 이 산은 발락이 발람을 소빔(Zophim)들로 인도하여 이 산 꼭대기에 이른 곳이며(민23:14),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고 지시받은 산이며(신3:27), 또 모세가 가나안을 바라보면서 숨을 거둔 곳이다.(신32:49)

유월절이란?

이스라엘의 큰 명절로, 매년 4월경인 유월절은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애굽의 재앙으로부터 벗어난 밤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월절의 규례들을 주셨는데, 그것은 해마다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었다. 후에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면서 유대인들의 양을 잡는 제사 방식은 사라졌으나, 세겜에 살아오고 있는 사마리아인들은, 오늘날까지 율법에 따라 양을 잡아 유월절 제사를 드린다.

가이사랴

로마 유대 총독부, 로마식 원형극장, 경기장, 사도바울의 감옥, 선교 출발지

갈멜산

엘리야 선지자가 바알 선지자 450명과 대결하여 참형을 시킨 곳

수태고지 교회

나사렛시내에 들어사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원형모양의 큰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이 바로 수태고지 교회이다. 처녀인 마리아가 천사 가브리엘에게 예수님을 잉태하리라는 예고를 받는 장소에 세워진 교회로 1969년도에 완성되었다.

나사렛 빌리지

2천년 전 나사렛을 재연해 놓은 나사렛 빌리지는 나사렛 수태고지 아래쪽으로 5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예수님 당시의 가정집, 회당, 올리브 기름짜는 틀, 가축과 목자, 2천년 전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 등이 있습니다.

가나혼인잔치 교회

예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첫번째 이적을 행하신 곳으로 잘 알려진 갈릴리 지방의 가나는 매우 작은 마을이다. 1883년에 완공된 이 교회는 위층에는 혼인잔치에 참석하신 예수를 그린 그림이 있고, 아래의 지하층에는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의 그림이 있다. 이곳에는 로마시대의 돌항아리가 있는데 예수께서 기적을 행하신 돌 항아리를 기념하는 것이다.

오병이어 기적교회

막달라의 북쪽에 있는 타브하는 산상수훈의 언덕 기슭에 해당하는 곳이다. 이 교회는 도로 오른쪽에 있는데, 붉은 벽돌지붕의 에스파냐 양식의 건물이다. 신약성서의 내용 중, 예수가 물고기 2마리와 빵 5개에 축복을 내려 5,000(여자와 어린이를 제외한 수)에게 골고루 나누어 먹이고, 빵 7개를 4,000명에게 먹였다는 기적의 장소를 기념하여 세웠다. 교회는 1936년에 베네딕트수도원으로 수복되었으며, 내부에는 물고기와 빵을 그린 5세기의 모자이크가 남아 있다.

베드로 수위권 교회

오늘날 갈릴리 호(湖) 북서쪽의 타브가(Tabgha)에 위치한 베드로 수위권 교회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막혀 사망한 뒤 부활하여 사도 베드로에게 나타나 그의 고백을 듣고 지상 사명을 맡겼다고 전해지는 장소에 세워진 교회이다(요한복음 21:16). 고고학적 발굴에 따르면 부활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세 번째 나타나 빵과 생선으로 함께 아침식사를 했다는 자리를 기념하여 A.D.4세기에 교회가 세워졌었다고 한다(요한복음 21:1-14). 그 후 1263년 이슬람 통치기에 파괴되어 약 700년간 폐허로 방치되었다가 1933년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의해 임시 교회가 세워졌고, 1982년에 증축되었다.

갈릴리 호수

모양이 하프와 비슷하기 때문에 구약성서에서는 ‘키네렛 바다’라고도 하고, 신약성서에서는 ‘게네사렛 호수’ 또는 ‘티베리아 바다’라고도 한다. 호면은 -212m. 주위 52km. 깊이 약 50m. 대지구대 안에 있기 때문에 호면이 해면보다 낮다. 성서와 관계가 깊은 호수이며, 호반(湖畔)에는 예수가 공생애(公生涯)를 시작한 가버나움과 예수의 제자인 시몬, 베드로, 야고보, 요한 등이 태어난 막달라가 있다. 요르단강은 호수의 북쪽에서 흘러들어 남쪽으로 나와 사해(死海)를 향하여 흐른다.

팔복교회

팔복교회는 예수가 사람들에게 산상수훈 중에 팔복에 대해 설교한 것을 기념하여 세운 교회이다. 산상수훈으로 불리는 예수의 설교는 성경 마태복음 5-7장, 누가복음 6장에 기록되어 있다. 교회의 지붕은 여덟가지 복을 상징하여 팔각형 구조로 되어 있으며, 내부의 여덟개의 유리창에 라틴어로 팔복의 내용이 하나씩 기록되어 있다. 교회 앞뜰의 포석에는 믿음, 자비, 인내, 정의, 사려, 자제를 상징하는 6개 심볼이 새겨져 있다. 또한 이 교회에는 교황 바오로 6세가 방문당시 걸쳤던 망토가 보관되어 있다.

가버나움

가파르나움이라고도 한다. 현재의 텔 훔(Tell Hum)이 그 터로 알려졌다. 예수의 제2고향으로 불리는 곳이며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북쪽 끝에 있다. 예수의 시대 얼마 전부터 예루살렘과 아크레에서 다마스쿠스를 거쳐 바빌론으로 통하는 주요 중계지로 번성하였다. 당시 지중해 방면으로 교역과 상업이 번창하여 세관이 있었고 큰 종교회당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세관문으로 들어서면 돌기둥이 늘어서 있고, 4세기경에 세워진 시나고그 유적이 있다.

쿰란

사해 서 북쪽에 위치한 유대인의 한 종파인 에세네파 사람들이 살던 거주지로, 쿰란 공동체라고 말한다. 이곳에서 1947년 기원전 2세기경의 성경사본과 성경의 주석들이 발견되었다.이 사본을 쿰란 사본이라 말한다. 약11개의 동굴에서 6백여개의 고대 사본들이 발견되었다. 주로 외경, 위경, 또는 쿰란 공동체의 규범서 등 초기 기독교 당시의 유대교 역사 및 종교 등에 관한 중요한 자료가 발견되었다.
사본의 연대는 기원전 1세기에서 서기 60년 사이의 것으로 에세네파 사람들은 이곳에 살면서 종말론적 사상을 기초로 금욕적인 삶과 빛의 자녀로서의 삶 등을 강조했다.
68년 로마에 의해 이들 공동체가 멸망하면서 많은 자료들을 항아리속에 넣어 여러 동굴속에 숨겨놓게 되었다.

사해

사해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해수면보다 400미터 아래에 위치해 있다. 그 크기는 남북으로 80킬로미터와 동서폭이 17킬로미터로 총 면적 약 천 평방 킬로미터 되는 거대한 바다이다. 수심은 북쪽은 약 4백 미터이지만 남쪽은 2미터 안팎의 얕은 곳도 있다. 사해의 염분 농도는 보통 바다의 열배나 되는 30퍼센트가 된다. 오늘날 사해는 죽음의 바다가 아니라 많은 보물이 숨겨져 있는 보물창고이다. 사해에는 고대 미모의 여인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사용했다는 머드(진흙)가 유명하다.

마케루스

마케루스는 요르단 사해 동쪽 언덕 꼭대기에 만들어진 헤롯의 궁전이며 요한이 투옥되고 참수됐던 순교성지이다. 이 마케루스 요새는 기원전 30년, 건축광으로 소문난 헤롯왕(예수님 탄생시 두 살 이하의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죽이라고 명령한 왕)이 재건한 것인데, 산꼭대기에 지어졌다는 점에서 이스라엘 지역에 있는 헤롯의 다른 궁전들인 헤로디움, 마사다와 비슷한 건축구조를 가지고 있다.

아르논 골짜기

아르논 골짜기는 현재 마다바 지방과 케락 지방의 경계가 되는 곳이다. 아르논은 ‘급류'(rushing stream)라는 뜻이다. 요르단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광대하고도 아름다운 곳이다.

와디럼 짚투어 & 캠프파이어 & 별밤체험

영화 아라비아 로렌스의 배경이었던 붉은 사막인 와디럼에서 특별한 체험을 경험합니다. 사륜 구동 사막용 JEEP을 타고 붉게 물든 사막을 질주하는 사막 사파리 체험 및 와디럼 캠프체험을 합니다. 사막에 쏟아지는 별을 보며 천막에서 숙박을 하는 평생 잊지못할 체험을 하게됩니다.

모세의 샘

모세의 샘이 있는 곳은 페트라에서 1.5km 떨어진 와디 무사라는 마을이다. 그 샘은 마을 입구에 있는데, 3개의 하얀 돔형으로 이루어진 시멘트 건물 안에 있다. 모세의 우물(므리바)로 불리는 샘의 기원은 성경에 근거하고 있다. 민수기 20장에 보면 모세가 시내산으로부터 왕의 대로를 따라 수백만의 백성들을 이끌고 북상하는 중 이곳에 이르러 백성들이 물이 없다고 원성이 자자하자,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고 화를 내면서 손을 들어 지팡이로 바위를 두 번 치자 물이 솟아났다고 기록하고 있다.

페트라

페트라는 요르단의 고대 유적이다. 바위를 깎아 만든, 암벽에 세워진 도시로 페트라라는 뜻은 바위를 뜻한다.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에서는 오지의 성전으로 나오기도 한다. 바나마테아 왕국의 수도로 번영했다가 미로 제국에 멸망했다. 페트라는 요르단에 있는 고대 도시로써 이스라엘, 러시아,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에 위치한 왕국이었는데, 요르단의 수도인 암반에서 23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바다 한 가운데 있는 해양 도시다.

마임온천체험

세계 유일의 온천폭포입니다. 낙차 50m의 제법 웅장한 폭포이며 이 폭포및에서 온몸으로 물맞이를 하며 온천을 즐기는 것은 마인 외에는 전세계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하는 온천체험입니다. 이 온천의 역사는 거의 3천년으로 추정되며 유황천의 풍부한 미네랄이 특히 뼈와 관련된 질병과 피부병에 좋다고 하여 아주 오래전부터 온천의 명소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특히 성서에 등장하는 유대의 헤롯왕이 이곳에 온천별장을 만들어 놓고 수시로 사해를 건너와 온천을 즐겼다는 일화는 아주 유명합니다.

느보산 모세 기념교회 와 놋뱀상

느보산은 ‘비스가산’ 혹은 ‘시야가 산’이라고도 하는데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남서쪽으로 약 35㎞, 여리고 맞은편 요단강 하구 동쪽 약 20㎞ 떨어진 아바림 산맥에 있는 산이다. 이 산은 발락이 발람을 소빔(Zophim)들로 인도하여 이 산 꼭대기에 이른 곳이며(민23:14),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고 지시받은 산이며(신3:27), 또 모세가 가나안을 바라보면서 숨을 거둔 곳이다.(신32:49)

마다바 지도 교회

현존하는 성지 지도 중 가장 오래된 마다바 지도는 요르단 왕국의 마다바(Madaba)에 있는 성 조지 성당 바닥에 있는 비잔틴 시대의 모자이크 지도이다. 1894년에 발견된 마다바 지도는 전 세계 성경학자들에게 대단한 관심을 이끌었고 마다바는 요르단에서 ‘모자이크의 도시’로 알려지게 되었다.

시험산

시험산은 예수께서 사십일간 금식 기도하신 후 첫번째와 두번째 시험을 받으신 곳, 여리고와 유대광야의 경계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깎아지른 산 절벽에 그리스 정교회의 수도원이 있다.

예수탄생 기념교회

이스라엘 베들레헴 시내에서 남쪽으로 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예수탄생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로서 예수의 탄생 장소로 알려진 동굴 위에 지어졌다. A.D.135년에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가 기독교 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이 장소에 아도니스 신전을 세웠으나 기독교가 공인된 이후 326년에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헬레나가 이곳을 방문하여 아도니스 신전을 허물고 예수탄생교회를 짓게 했다. 교회는 예루살렘 대주교의 관리 아래 333년에 완성 되었으나 화재로 인해 심각한 손실을 입었고, 지금의 교회는 531년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완공한 것이다.
십자가 모양으로 건축된 예수탄생교회의 규모는 길이 52m, 넓이 24m이며 교회의 출입문의 높이는 1.2m에 불과하다. 이 문은 거룩한 장소에 말을 타고 들어가는 것을 막고, 이곳을 들어가는 사람은 누구든지 머리를 숙이도록 하기 위해서 12세기 십자군 시대에 지어진 것이다. 따라서 출입문은 ‘겸손의 문’ 혹은 ‘좁은 문’으로 불린다.

예수승천기념교회

승천교회는 예루살렘 올리브산(mount of olives)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는 이슬람 구역에 포함되어 있는 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승천할 때 발자국을 남긴 것으로 알려진 승천바위(Rock of Ascension)를 중심으로 세워졌다.(누가복음 24, 50-51장) A.D.383년에 비잔틴 제국의 귀족 출신 포이메니아(Poimenia)의 봉헌으로 최초로 건립되었으며, 기록에 따르면 교회의 천정이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을 상징하기 위해 내부에서 하늘이 보이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A.D.614년에 페르시아의 공격으로 파괴된 뒤 A.D.676년에 재건되었으나 A.D.1009년에 이집트의 파티마조 칼리프 하킴(Hakim Biamr-Allah, 재위 996∼1021)에 의해 다시 파괴되었다.

주기도문교회

주기도문 교회는 예루살렘 올리브산(Mount of Olives)에 위치한 예수승천교회 근처에 위치해 있다.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의 어머니 헬레나 황후가 지목한 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을 기념하기 위하여 첫 번째 기독교 로마 황제가 세운 4개의 교회 중 하나이다. 비잔틴 시대에는 올리브산 공회당(Basilica of Eleona)라고 불렸으며, 현재 교회 건물 동쪽 지하 동굴에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 준 장소(누가복음 11:2-4)를 기념하는 교회터가 남아있다. 현재 교회의 이름은 주기도문의 라틴어 시작 부분을 따서 지어진 것으로, “Pater Noster”는 곧 “우리 아버지”를 의미한다.

예수님 눈물 교회

올리브산에서 게세마니동산으로 내려오는 중간지점에 있다. 5세기 무렵 비잔틴 양식의 작은 성당이 있던 자리에 1955년 이탈리아 건축가가 다시 건립하였다. 교회명인 ‘도미누스 플레비트(Dominus Flevit)’는 라틴어로 ‘예수가 눈물을 흘리다’는 의미이다. 건물 외관이 눈물방울 모양을 하고 있으며 지붕의 네 귀퉁이에는 예수의 눈물, 슬픔을 상징하는 항아리가 있다. 이 곳에서 예수가 예루살렘성의 붕괴를 예언하였고, 눈물을 흘리면서 설교하였다고 한다.

만국교회(겟세마네 교회)

겟세마네라는 이름은 “기름을 짠다”라는 히브리어이고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후 기드론 계곡을 건너 동산에 들어가신 곳으로 (눅 22:10)바로 이곳이 감람산에 있는 겟세마네 동산이다. 현재의 교회건물은 16개국의 헌금으로 1919년에 지어진 교회로 일명 만국교회라고도 한다. 교회의 정원에는 아주 오래된 감람나무가 있고 교회 입구에는 4개의 큰 돌기둥이 있는데 이는 예수의 일생을 기록한 사복음서를 상징하는 것이며 교회 지붕은 예수님의 땀방울을 상징한다고 한다.

통곡의 벽

헤롯대왕에 의해 재건된 성전이 로마군대에 의해 파괴된 후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 출입이 금지되었다. 그렇지만 일년에 단 하루 성전이 무너진날인 아빕월9일 만은 성전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허락되었다. 이때 유대인들이 성전산 서쪽 벽에 모여 성전이 파괴된 것을 슬퍼하며 울었다고 해서 통곡의 벽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솔로몬왕이 예루살렘을 건축 한후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그 간구를 들어준다고 하였기에 (왕상 8:29) 이런 이유에서 모든 유대인들이 기도하기 원하는 장소이다.

황금돔 (바위 사원)

템플 마운트는 언덕으로 성서에서 아브라함에게 신이 믿음을 시험하기 위하여 그의 아들을 재물로 바치라고 한 곳. 이 언덕에 위치한 이슬람 성지인 사진의 돔 이슬람교의 성지로서 예언자 모하메드가 하늘로 올라간 바위 자리에 세운 모스크. 이슬람교도가 아닌 사람들은 출입이 철저하게 저지되어,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만 들어갈수 있다.

십자가의 길 14처소 (비아돌로로사)

라틴어로 비아돌로로사 (Via Dolorosa) 혹은 비아크루시스(Via crucis)라고 불리는 ‘십자가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가 본디오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은 곳으로부터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갈라비아언덕)을 향해 걸었던 약 800m의 길과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 처형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의미한다. 이 길은 복음서에 근거한 역사적인 길이라기보다는 순례자들의 신앙적인 길로써 14세기 프란치스코 수도사들에 의해 비로소 확정된 길이다. 오늘날 순례자들이 걷는 이 길에는 각각의 의미를 지닌 14개의 지점이 있으며, 이는 18세기에 확정된 것이다. 이 중 일부는 19세기 이후 고고학 발굴을 통하여 확인되었다. 현재 매주 금요일 순례자들은 십자가 수난을 기리는 의식을 거행한다.

다윗성의 히스기야 터널 – 실로암

구약 시대에는 예루살렘에 물을 공급하는 샘이 두 개가 있었습니다. 기혼 샘은 그 중의 하나로서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지 않은 곳에 있었던 예루살렘 성으로서는 참으로 중요한 수원지였습니다. 비도 많이 오지 않고 기온이 높은 지역으로서는 물이 그 만큼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 최초의 성이 바로 기혼 샘 바로 옆에 세워진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기혼 샘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다윗 왕이었으며, 그렇게 때문에 그의 후계자 솔로몬 왕을 세울 때에 기혼 샘 옆에서  그를 다음의 왕으로 기름을 부었던 것입니다.

성지순례 상품구성 및 내용

가입상품 웰라이프 투어 / 성지순례
출시기념할인가 1인 269만원 -> 회원할인가 249만원 1인 329만원 -> 회원할인가 309만원 1인 349만원 -> 회원할인가 329만원
상품명 이스라엘 + 요르단 느보산 7일 이스라엘 + 요르단 광야체험 10일 이스라엘 + 터키 12일
납입방법 월 40,000원
출발일 일요일 PM9:00 인천공항집결
(25명 출발)
화요일 AM9:30 인천공항집결
(25명 출발)
월요일 PM7:30 인천공항집결
(25명 출발)
여행일정 인천/도하-암만-마인온천-알렌비-예루살렘(2)-베들레헴-가이사랴-나사렛-갈릴리(1)-여리고(1)-사해-느보 산-암만-도하/인천 인천/모스크바-텔아비브-예루살렘(2)-베들레헴-가이사랴-나사렛-갈릴리(1)-사해-여리고(1) -알렌비-와디럼(1)-페트라-암만(1)-마사다-예루살렘(2)-실로-세겜-욥바-모스크바/인천 인천/이스탄불-텔아비브-가이샤랴-나사렛-가나-갈릴리-여리고-사해-예루살렘-텔아비브-예루살렘-쉐펠라-텔아비브-이스탄불-카이세리-갑바도키아-꼬냐-파물칼레-빌라델비아-쿠사다시-에베소-아이발릭-이스탄불/인천
포함 사항 항공, 호텔, 식사, 전용차량, 입장료, 1억원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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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핵심 + 느보산 7일

이스라엘핵심+느보산7일 일정표

이스라엘 및 요르단 광야체험 10일

이스라엘 및 요르단 광야체험10일 일정표

이스라엘 + 터키 12일

이스라엘 + 터키 12일 일정표

웰라이프 성지순례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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